KT(27,150200 +0.74%)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조2929억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2조2812억원으로 전년보다 0.1% 감소했고, 순이익은 6312억8700만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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