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27,250100 +0.37%)는 지난해 4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874억9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28.2%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조4486억원으로 6.9% 늘었고, 순손실은 1114억3500만원으로 적자를 지속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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