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치아이(4,47030 -0.67%)는 한국남동발전과 143억6200만원 규모의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의 2.8%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7년 7월10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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