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136,5002,500 -1.80%)은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이 891억4400만원으로 전분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은 7조221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04.0% 증가하고, 당기순손실은 1617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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