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C(14,50050 -0.34%)는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339억1800만원 규모로 전년과 비교해 146.2%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600억9400만원으로 7.1% 늘었고, 순이익은 270억2990만원으로 140% 증가했다.

회사 측은 "원자재 가격 하락과 환율 변동에 따라 이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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