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첫 주자 태연 첫 주자/사진=태연 인스타그램

태연 첫 주자

태연에 SM '스테이션' 프로젝트에 첫 주자로 나선 가운데, 인스타그램을 통해 티저를 깜짝 공개했다.

27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NewSong #Rain 많이 기대해주세요 기습티저공개에 저도 깜짝 놀랐네요 그래서 저도 회사 몰래 이미지 풀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소파에 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태연의 사랑스러운 미모와 함께 몽환적인 분위기가 새 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태연이 첫 주자로 나선 '스테이션' 프로젝트는 1년 52주 동안 매주 정해진 시간에 디지털 음원을 발매하는 프로젝트. SM 내부 아티스트는 물론 외부 뮤지션들과도 다양한 컬래버레이션을 시도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