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S-Oil(117,0001,000 +0.86%))은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와 1조3390억원 규모의 경유 및 납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4.7%,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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