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37,150250 +0.68%)은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30억6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3.68%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9768억59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24% 늘었고 당기순손실은 296억79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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