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44,000500 -1.12%)은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을 11조5900억원 규모로 전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신규수주액은 12조3000억원으로 전망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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