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42,350350 -0.82%)는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263억7300만원 규모로 전년과 비교해 2.4%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758억7700만원으로 4.4%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695억2900만원으로 37.2% 감소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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