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광통신(6,460100 -1.52%)은 신도링크와 142억9700만원 규모의 광섬유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2014년 연결기준 매출액의 13.49%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30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