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미디어(71,800700 -0.97%)는 서울시도시철도공사와 215억500만원 규모의 도시철도 광고대행사업(6,7호선)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2014년 이 회사 매출의 72%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21년 1월25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