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미디어(72,5001,000 -1.36%)가 대규모 공급 계약에 힘입어 26일 증시에서 장 초반 강세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이 회사 주가는 오전 9시12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4.90% 오른 6만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스미디어는 개장 전 서울시도시철도공사와 215억원 규모의 도시철도 6,7호선 광고대행사업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이는 2014년 기준 이 회사 매출의 72%에 해당한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