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ICT(7,43040 -0.54%)는 핀테크 등 금융분야 신규 ICT사업 진출을 위해 K뱅크 컨소시엄에 25억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출자 후 취득 지분은 1.0%(주식 50만주)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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