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23,8500 0.00%)는 동남아지역 철강회사와 866억3000만원 규모의 강설(Steel Scrap) 판매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5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올해 말까지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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