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12,550150 -1.18%)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24억0800만원으로 전년 대비 32.60% 증가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716억원으로 19.61% 늘었고, 순이익은 220억8100만원으로 38.65% 증가했다.

회사 측은 "원가절감으로 인한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증가했다"고 밝혔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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