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32,250 +3.20%)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5억3600만원 규모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 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881억3600만원으로 전년 대비 3.1% 증가했고, 순이익은 4억27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원가율 개선 및 광고비 등으로 판매관리비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날 삼일제약은 1주당 200원을 지급하는 결산배당을 실시키로 했다. 시가배당률은 2.8%이며 배당금 총액은 10억2000만원 규모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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