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투코리아(6,29040 +0.64%)는 용현BM(1,400170 +13.82%) 지분인수 추진설에 대해 지난해 12월 28일 용현BM의 주식 취득으로 이미 용현BM 발행주식의 55.48%를 보유한 최대주주"라며 "현재 보유 지분 외의 추가적인 용현BM의 지분인수를 진행할 이유가 없고 계획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현진소재(3,530240 +7.29%)와의 주식양수도계약(현진소재가 보유한 용현BM의 주식 193만여주) 추진설도 사실아 아니다"고 덧붙였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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