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선물이 2% 이상 급등했다. 이틀째 오름세였다.

22일 코스피200 지수선물 3월물은 전날보다 4.80포인트(2.13%) 상승한 229.70으로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은 이틀 연속 '사자'세를 지속했다. 현물 시장에서 대규모 '팔자'를 이어가고 있는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는 3182계약을 순매수 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810계약, 1581계약을 사들였다. 프로그램으로 2447억원이 유입됐다. 차익거래가 114억원, 비차익 거래가 2333억원 순매수였다.

선물과 현물의 가격차인 베이시스는 마감가로 0.91을 기록했다. 이론 베이시스는 0.51였다.

이날 거래량은 17만693계약이었으며 미결제약정은 전날보다 1842계약 줄어든 11만8935계약이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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