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26,150200 +0.77%)가 감자 결정에 급락하고 있다.

22일 오전 9시54분 현재 신우는 전날보다 59원(7.77%) 내린 700원을 기록 중이다.

신우는 이날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보통주 3주를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감자 기준일은 오는 4월26일이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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