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174,4007,600 -4.18%)가 신작 원더택틱스의 흥행 기대감에 강세다.

22일 오전 9시35분 현재 컴투스는 전날보다 4.94% 오른 14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작 원더택틱스가 출시 1주일 만에 하루 매출 1억원대를 기록하는 등 흥행 몰이를 하고 있는 것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출시 1주일 만에 전작 '낚시의 신'의 최대 매출을 웃돌고 있다"며 "매출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컴투스의 최대주주인 게임빌(52,3001,400 -2.61%) 역시 4.81% 오르면서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