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16,3501,050 -6.03%)가 신작 출시를 앞두고 강세다.

22일 오전 9시16분 현재 네오위즈게임즈는 전날보다 5.57% 오른 1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주가 상승은 총 제작비 700억원이 투입된 대작 게임 블레스 출시에 따른 기대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전날 기자간담회를 갖고 블레스를 오는 2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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