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27,200850 -3.03%)이 지난해 호실적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22일 오전 9시10분 현재 웹젠은 전날보다 2250원(11.97%%) 오른 2만3850원에 거래중이다.

웹젠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25.2% 증가한 747억2000만원을 기록했다고 전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419억9300만원으로 230.1%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614.6% 늘어난 601억2800만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모바일 게임과 지적재산권(IP) 제휴 사업이 호조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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