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18,1001,100 -5.73%)는 22일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보통주 3주를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감자 기준일은 오는 4월26일이다.

한국거래소는 10% 이상 감자를 이유로 이날 오전 9시30분까지 신우의 거래를 정지시켰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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