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26,8001,000 +3.88%)는 22일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프라임투자조합에 80억원, 오양2호투자조합에 50억원의 전환사채(CB)를 발행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CB의 전환가액은 786원이고,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0%와 1%다.

납입일은 오는 25일이고, 전환청구기간은 내년 1월25일부터 2018년 12월25일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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