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광통신(6,620190 -2.79%)은 지난해 연결기준 43억2200만원 규모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전 사업연도와 비교해 적자전환했다고 2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089억9000만원으로 전 사업연도 대비 2.8 % 늘었고, 12억1400만원의 당기순손실이 발생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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