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1,88015 -0.79%)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대규모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사흘 연속 강세다.

21일 오전 9시6분 현재 대한전선은 전날보다 95원(3.61%) 오른 2730원에 거래중이다. 지난 19~20일 급등한 데 이어 사흘째 강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앞서 대한전선은 사우디 서부 제다와 수도 리야드에서 총 5200만달러(630억원) 규모의 380kV급 초고압케이블 전력망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힌 바 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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