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스타엔터프라이즈(8664 +0.46%)는 21일 선박대여업 계열사 팬스타라이너스의 지분 38%(1만9000주)를 약 128억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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