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감회, 올해 첫 7개 기업 IPO 승인

중국 증권시보는 지난 19일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증감회)가 올해 처음으로 7개 기업의 기업공개(IPO)를 승인했다고 20일 보도했다. 증감회는 투자자들이 청약당일 청약대금을 납입할 필요가 없으며 T+2(매매체결 후 이틀째 되는날)일에 납입해야 한다고 전했다. (증권시보)

▲ 인민은행, MLF 통해 22개 금융기관 대상으로 4100억 위안 공급
인민은행은 19일 중기 유동성 지원창구(MLF)를 통해 22개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4100억 위안 규모의 유동성 공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민은행은 지난 18일과 19일 6200억 위안의 유동성을 시장에 공급했다. (경제참고망)

▲ 중국 철강산업 총 부채 3조 위안 돌파.

증권시보는 최근 철강기업의 이윤이 하락하고 부채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현재 철강산업 총 부채가 3조 위안을 돌파했다고 20일 보도했다. 철강산업의 평균 자산 부채율은 70% 내외로 나타났다. (증권시보)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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