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 서령양

방송인 김가연과 첫째딸 임서령 양의 빼닮은 미모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김가연은 40대 임에도 불구하고 스무살 딸 서령양과 마치 친자매처럼 느껴질 정도로 동안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

서령양 또한 청순하면서도 뽀얀 피부가 엄마 김가연을 쏙 빼닮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상암동에 위치한 키즈맘 사무실을 찾은 두 사람의 사진이 공개된 SNS에는 "당연히 자매 지간인 줄 알았다", "역시 김가연은 최강 동안", "딸 미모가 장난이 아니다"라는 댓글이 쇄도했다.

한편, 임요환 김가연 부부는 2011년 혼인신고해 2015년 둘째 딸을 출산했으며 2016년에는 임신출산 육아박람회인 서울 베이비페어의 홍보대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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