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전자재료(20,150600 -2.89%)는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소재 토지 자산재평가 결과 148억4200만원 규모의 차액이 발생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재평가차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자산총액의 13.34%에 해당한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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