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진 태양기전(2,6455 -0.19%) 대표이사는 주식 양수도 계약에 따라 보유중인 태양기전 주식이 기존 468만1180주(지분 23.41%)에서 357만9860주(지분 17.90%)로 줄었다고 19일 공시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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