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스(94,300200 -0.21%)는 사업구조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계열사인 SK어드밴스드의 주식 85만165주(약 1163억4600만원)를 쿠웨이트 국영석유기업 자회사인 PIC에 처분키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처분 후 소유 주식수는 136만264주이며 지분율은 40%다.

처분 금액은 2014년 기준 자기자본의 8.27%에 해당하며 처분 예정일은 오는 3월31일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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