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선물 지수가 하락했다.

18일(현지시간) 시카고상업거래소(CME) 글로벌 연계 코스피200선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26% 떨어진 228.55포인트로 마감했다. 이를 코스피 지수로 환산할 경우 1874에 해당한다.

투자자별로는 외국인이 474계약을 순매도하고 기관이 6계약을 순매수했다.

최창규 NH투자증권(14,700100 -0.68%) 연구원은 "이날 코스피지수는 0.3%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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