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엔케이히터(3,98010 +0.25%)는 현대건설과 체결한 파이어드 히터(Fired Heater) 공급계약 금액을 기존 335억에서 349억5500만원으로 정정한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고객사 요청에 의한 계약금액을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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