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21,2501,400 -6.18%)는 SK하이닉스와 85억60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연결 기준 매출의 7.8%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25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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