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일본주식 실시간 시세확인 및 온라인매매 서비스를 개설했다고 18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는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인 '신한i'를 통해 현재 미국, 중국과 이번에 추가된 일본 등 총 25개 주요 국가의 주식 매매중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일본주식 실시간 시세확인 서비스는 신한금융투자 HTS ‘신한I’(화면번호 3882)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일본주식 온라인 매매는 기존 해외주식 온라인 매매서비스(화면번호 3870) 이용 고객이라면 별도 절차 없이 즉시 가능하다.

신한금융투자는 이 밖에도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 24시간 쉬지 않고 해외주식 투자상담을 돕는 ‘나이트데스크(☎02-3772-2525)’를 운영한다.

한편 일본주식 온라인서비스에 맞춰 수수료 50% 할인, 실시간시세 무료제공, 기프티콘 증정 등의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