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피에프(5,41060 -1.10%)는 지난해 11월17일 수백억 비자금 의혹으로 압수수색을 당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지난해10월19일부터 서울세관으로부터 외환조사를 받고 있으며 지난 15일까지 특별한 진행사항은 없다"라고 18일 공시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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