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앤아이는 척추통증 치료용 미세침습 의료기기인 'L'disQ'에 대한 브라질 위생감시국(ANVISA) 수입품목허가를 취득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브라질 진출을 위한 수입품목 허가를 취득했다"며 "앞으로 당사의 매출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