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방직(56,200700 -1.23%)은 운영 효율화와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해 자회사인 동일산자와 동일와이앤드케이를 흡수합병하는 안이 이사회에서 승인됐다고 15일 공시했다. 합병 비율은 1대 0대 0이며 합병 예정일은 오는 3월1일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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