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9,36020 -0.21%)는 계열사인 두산건설(3,535145 +4.28%)로부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소재 토지를 177억5200만원에 매입키로 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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