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정밀화학(58,700800 +1.38%)은 결산배당으로 1주당 50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1.4%이며 배당금 총액은 127억3500만원이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