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정밀화학(67,900100 +0.15%)은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이 167억으로 전년동기 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74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2.9%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108억원으로 적자전환한 것으로 집계됐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