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토건(8,5701,540 +21.91%)은 "유동성 확보를 위해 법원에 계열사인 삼부건설공업, 신라밀레니엄, 대전 소재 삼부스포렉스 빌딩 매각 및 주간사 선정 허가를 신청중에 있다"고 15일 공시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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