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15일 오후 3시 30분부터 서초지점(서울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142 삼하빌딩 2층)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한상춘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부사장이 강사로 나서 앞으로의 글로벌 증시 흐름을 전망한다.

양병한 미래에셋증권 서초지점장은 "국제 유가 급락과 중국 위안화 변동성 확대 등 다양한 대외 이슈로 새해 경제 전망에 대해 궁금해 하는 투자자들이 많다"며 "이번 세미나는 앞으로의 투자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증권 서초지점(02-581-06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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