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테크는 강민수·김경규·이귀재씨 등 3명을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임기는 오는 2018년 12월29일까지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