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I&C(160,0003,500 +2.24%)가 자산가치와 비교해 저평가 돼 있단 분석에 강세다.

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20분 현재 이 회사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4.83% 뛰어 10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이날 신세계 I&C에 대해 대기업 시스템통합(SI) 업체 중 가장 저평가 돼 있다며 사 모아야 할 때라고 분석했다.

이 증권사 백준기 연구원은 "신세계 I&C는 자산 가치가 높은 기업으로 비영업자산 1220억원을 보유하고 있다"며 "현재 주가는 주당 순자산가치와 비교해 43% 할인 거래되고 있어 가격 매력이 높다"고 말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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