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자키 아이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시노자키 아이, 맥심과 표지 촬영

일본 그라비아 모델 겸 배우 시노자키 아이가 국내 팬들을 찾는다.

남성잡지 맥심(MAXIM) 측은 2월호 표지 모델로 시노자키 아이를 발탁 화보 촬영을 진행할 계획이다.

시노자키 아이는 14일 오후 아프리카 TV에서 생중계되는 '맥심 채널' 개국 첫 방송에 출연하게 된다.

올해 스물 다섯 살인 시노자키 아이는 2006년 그라비아 화보를 통해 데뷔했다. 시노자키 아이는 귀여운 외모, G컵을 넘어서는 가슴 사이즈로 큰 화제를 모아왔다.

특히 한국 가수 이홍기와의 열애설이 불거져 한 차례 유명세를 치른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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