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4일 "국내외 금융 및 경제상황을 반영해 올해 국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3.0%로 하향조정했다"고 말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전망치보다 0.2%포인트 하향 조정한 수준이다.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기존 1.7%에서 1.4%로 하향 조정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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