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영증권 제공

신영증권(57,800300 -0.52%)은 오는 15일까지 원금손실조건을 40% 수준으로 설정한 지수형 주가연계증권(ELS)를 포함하는 '플랜업 지수형 ELS' 2종을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플랜업 제 5491회 파생결합증권'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지수와 유로스탁스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 ELS이다.

가입 이후 6개월마다 돌아오는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5%(6, 12, 18개월)이거나 80%(24, 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6.2%(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만기평가일까지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4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일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0% 미만이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플랜업 제 5490회 파생결합증권'은 HSCEI지수와 유로스탁스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 ELS다. 6개월마다 주어지는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5%(6, 12, 18개월), 80%(24, 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8%(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만기평가일까지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일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0% 미만이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상품 가입은 오는 15일 정오까지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신영증권 홈페이지 (www.shinyoung.com)를 참조하거나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하면 된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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